서점에서 태어난 시스템
북이즈는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회사”가 아닙니다.
서점에서 일하면서 시작된 시스템입니다.
서점 운영을 하다 보면
매일 반복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 재고 관리
- 도매 주문
- 납품 업무
- 고객 주문 관리
- 매출 정리
이런 일들은
서점 운영의 기본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북이즈는 이러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북이즈 POS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서점 운영을 돕는 도구입니다.
서점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서점 사장님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동시에 해야 합니다.
- 책을 고르고
- 손님을 응대하고
- 주문을 처리하고
- 재고를 관리하고
- 납품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일에 시간을 쓰기 어려워집니다.
독자와 대화하는 시간
좋은 책을 고르는 시간
북이즈는
이 시간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반복되는 업무는 시스템이 처리하고
사장님은 서점의 본질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점 프로그램은 왜 발전하지 않았을까
서점 프로그램 시장은
오랫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 판매 기능 중심
- 오래된 UI
- 제한적인 기능
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서점 프로그램 시장 자체가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업체들이
추가 개발을 멈추거나
기존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북이즈는 조금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서점도 계속 발전해야 한다.
그래서 북이즈는
지금도 프로그램을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서점 운영을 위한 구조
북이즈는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북이즈는
서점 운영 구조 자체를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북이즈 시스템은
- POS (도서 관리)
- 키오스크
- 웹 관리 시스템
- PDA 관리
등이 하나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 재고 관리
- 주문 관리
- 납품 관리
- 매출 분석
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서점마다 다르게
모든 서점이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서점은
- 공유서점
- 학원 교재 판매
- 도서관 납품
- 큐레이션 중심 서점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북이즈는
모든 서점을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각 서점의 운영 방식에 맞게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계속 발전하는 시스템
북이즈는
서점과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입니다.
전국의 서점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이즈 개발자는
스스로를
“서점 프로그램 개발자”가 아니라
“서점 현장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북이즈가 하는 일
북이즈는
서점을 대신 운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점이 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서점 POS 시스템
- 서점 키오스크
- 재고 관리 시스템
- 주문 관리 시스템
이 모든 것들은
서점이 더 편하게 운영되기 위해 존재합니다.
서점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북이즈는
단순히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서점이 오래 운영되고
더 많은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북이즈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북이즈의 슬로건은
“서점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