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배가 작업은
도서를 청구기호 순서에 맞게 정렬하고 서가에 꽂는 작업을 말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실무에서는 사람의 눈과 감각만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작업입니다.
- 청구기호 한 글자만 틀려도 순서가 무너지고
- 수천 권 단위 작업에서는 오류를 사람이 잡아내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전문 업체와 ‘시스템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영역입니다.
왜 프로그램이 꼭 필요할까요?
기존 방식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 사람이 책의 청구기호를 직접 읽고
- 머릿속으로 순서를 계산하며
- 맞는 위치를 추정해 정리
👉 작업 속도는 느리고
👉 오류는 쌓이며
👉 재검수에 다시 시간이 듭니다.
배가 작업은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북이즈 배가 프로그램의 핵심 설계
북이즈는 5년 이상 배가팀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남겨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1️⃣ 간지 출력 기반 배가 작업
- 책을 스캔하는 순간
- 이 책이 전체 중 ‘몇 번째 책인지’ 계산
- 영수증 프린터로 간지 출력
📌 작업자는
- 청구기호를 읽을 필요 없이
- 간지 번호만 보고 순서대로 정리하면 됩니다.
숙련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동일한 품질의 배가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2️⃣ PDA 실시간 위치 안내 & 오류 경고
- PDA로 책을 찍으면
- 이 책의 **정확한 위치(순번)**를 즉시 표시
- 순서가 틀린 책을 찍는 경우
- 즉시 경고 알림(소리) 발생
📌 잘못 꽂힌 책을
👉 나중에 찾는 구조가 아니라
👉 찍는 순간 바로잡는 구조입니다.
3️⃣ 실시간 작업 현황 관리
작업 중에도 모든 상태가 즉시 확인됩니다.
- ✔️ 아직 찍히지 않은 책
- ✔️ 추가로 폐기할 후보 도서
- ✔️ 현재 남아 있는 도서 수
- ✔️ 작업 완료율
작업 후에는
- 안 찍힌 도서만 재검수 가능
- 전체를 다시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4️⃣ 장서점검과 동시에 미등록 도서 확인
일반적인 장서점검기는
“찍혔다 / 안 찍혔다”까지만 확인 가능합니다.
북이즈는 다릅니다.
- 스캔 동시에 DB 조회
- 📌 미등록 도서 즉시 판별
- 등록되지 않은 책은
- 그 자리에서 바로 분리 처리 가능
👉 사후 정리가 아닌
👉 현장 즉시 정리가 가능합니다.
5️⃣ 버튼 한 번으로 결과 보고서 출력
- 배가 작업 결과
- 장서점검 결과
- 미등록 도서 목록
- 누락 도서 현황
👉 버튼 한 번으로 보고서 출력
도서관 제출용, 행정 보고용 자료를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북이즈 배가 프로그램의 강점 요약
- ✔️ 사람의 눈이 아닌 시스템 기준 정렬
- ✔️ 실시간 오류 감지
- ✔️ 재검수 최소화
- ✔️ 작업 속도와 정확도 동시 향상
- ✔️ 현장에서 검증된 실무 중심 설계
📌 배가 작업은 경험이 아니라 ‘도구’가 좌우합니다.

북이즈가 만드는 도서관 시스템
북이즈는
- POS 프로그램 개발
- MARC(마크) 프로그램 개발
에 이어,
👉 배가·장서점검 프로그램까지
도서관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오래 쓰이는 프로그램은
기획서가 아니라 작업자의 손에서 완성됩니다.
북이즈는 그 과정을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