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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큐레이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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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학교, 서점에서 추천도서 목록을 만들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추천도서도 찾아야 하고, 어린이·청소년 추천도서도 확인해야 하고, 주제별로 나누고, 다시 엑셀로 정리해야 합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인데, 막상 목록을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북이즈는 “모두의 큐레이션”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공공기관 추천도서와 큐레이터가 직접 만든 도서 목록을 한곳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엑셀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는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이란?

모두의 큐레이션은 북이즈(Bookis)가 제공하는 추천도서 공유 공간입니다.

현재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추천도서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앞으로는 도서관, 학교, 서점, 기관, 독서모임 큐레이터가 직접 만든 추천도서 목록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추천도서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어린이·청소년 추천도서, 도서관과 학교에서 만든 주제별 추천도서, 서점에서 직접 구성한 북큐레이션 목록 등입니다.

추천도서 목록은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경우 엑셀로 내려받아 독서 프로그램, 서가 구성, 학교 추천도서 목록, 도서관 전시, 서점 큐레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서비스가 필요할까?

추천도서 목록은 이미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있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도 있고, 각 도서관이나 학교, 서점에서도 자체적으로 좋은 도서 목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자료들이 한곳에 모여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담당자는 매번 사이트를 찾아다니며 자료를 확인하고, 필요한 책을 다시 정리하고, 엑셀 파일로 만들고, 도서명과 저자, 출판사, ISBN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이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좋은 추천도서 목록을 더 쉽게 찾고, 더 쉽게 정리하고,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모두의 큐레이션의 목적입니다.


공공기관 추천도서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추천도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 북이즈는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확인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새로 올라오면 자동으로 확인하고, 기존에 등록된 도서는 중복 등록되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도서관이나 서점 담당자가 매번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는 추천도서를 꾸준히 모아갈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추천도서는 개인의 취향만 반영한 목록이 아니라, 일정한 기준과 목적을 가지고 선정된 자료이기 때문에 도서관, 학교, 지역서점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큐레이터도 직접 추천도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공공기관 추천도서만 보여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도서관, 학교, 서점, 기관, 독서모임 운영자도 큐레이터로 등록하여 직접 추천도서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는 도서 목록을 등록하고, 각 도서에 추천 문구를 함께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큐레이션은 공개 목록에 등록되어 다른 사람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큐레이션이 가능합니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책”, “중학생을 위한 문학 추천도서”, “기후위기를 이해하는 책”,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지역서점이 추천하는 이번 달의 책” 같은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 기관과 큐레이터가 가진 경험이 모이면, 모두의 큐레이션은 단순한 추천도서 목록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도서 데이터가 됩니다.


추천도서 목록을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활용 가능한 목록”입니다.

좋은 책을 발견해도 다시 정리해야 한다면 일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큐레이션은 추천도서 목록을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도서명, 저자, 출판사, 정가, ISBN, 추천 문구 등을 정리하여 서점, 도서관,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가 구성용 목록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독서 프로그램 도서 목록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매장 추천도서 코너를 구성할 때 참고할 수 있고, 도서관에서는 주제별 전시나 프로그램 안내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모두의 큐레이션은 도서 목록을 자주 만드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도서관 담당자는 독서 프로그램이나 북큐레이션 전시를 준비할 때 공공기관 추천도서와 다른 기관의 큐레이션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은 학년별 추천도서, 독서 활동 자료, 주제별 도서 목록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서점과 독립서점은 매장 내 추천도서 코너를 구성하거나, 독자에게 소개할 주제별 도서 목록을 만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서모임이나 개인 큐레이터는 직접 만든 추천도서 목록을 등록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북이즈가 모두의 큐레이션을 만든 이유

북이즈는 지역서점과 독립서점을 위한 POS, 키오스크, 도서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점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도서 추천은 단순한 감각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좋은 책을 찾고, 분류하고, 독자에게 맞게 정리하고, 다시 활용 가능한 목록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장의 담당자는 늘 바쁩니다.

책을 찾고, 입고하고, 판매하고, 주문을 처리하고, 고객을 응대해야 합니다. 그 와중에 좋은 추천도서 목록까지 매번 새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북이즈는 도서 데이터와 추천도서, 서점 운영 시스템을 연결하려고 합니다.

모두의 큐레이션은 그 시작입니다.

공공기관의 신뢰도 있는 추천도서를 모으고, 현장의 큐레이터가 직접 만든 목록을 함께 공유하면서, 좋은 책이 더 쉽게 발견되고 더 오래 읽힐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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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추천도서와 큐레이터가 만든 도서 목록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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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즈 문의

북이즈는 지역서점과 독립서점을 위한 서점 POS, 키오스크, 도서 큐레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북이즈(Bookis)
이한힘 대표
전화: 010-6631-4256
이메일: book_is@naver.com
카카오톡 문의: https://open.kakao.com/o/sTlaeYog
홈페이지: www.bookis.store

서점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북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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